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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의 Q&A 모음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자
2015-02-26 17:58:16
조회수
4,199
 

 강의 Q&A

1. Q & A ) 첫 주 관절별 세미나와, 둘째 주 관절별 진단 및 치료 워크숍 과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?

- 첫 주 세미나는 강의실에서 강의만 진행합니다. 의자에 앉아서 50~100명이 강의를 듣는 형식이며, 강의 내용은 해부학과 질환에 대한 내용입니다.

- 둘째 주 진단 및치료 워크숍은 10~20명의 선생님들이 강의를 듣고 2 1조로 진단 방법에 대해 실습하는 과정입니다.

 
2. Q & A) 이 교육 과정을 다 들으면 좋은 이유는 무엇인가요?

- 첫 주 세미나 워크숍의 목표는 초음파 검사를 능숙하게 숙달하는 것입니다. 토요일 세미나와 일요일 워크숍도 이것에 맞춰져 있습니다.

- 둘 째 주 진단 치료 워크숍의 목표는 치료를 배우는 것입니다. 초음파를 사용하지 않고 치료 하는 법과 초음파를 사용하고 치료하는 법을 다같이 배웁니다.


3. Q & A) 저는 어느 과정을 듣는 것이 좋을까요?

- 만일 초음파에 능숙하신 분이면, 굳이 듣지 않으셔도 되고, 토요일 세미나의 질환 편만 들으셔도 됩니다.

- 하지만 모든 과정을 들음으로써, 초음파를 이용한 진단과 치료를 완성하게 하는 것이 커리큘럼의 장점입니다.

 

4. Q & A) 강의에 사용되는 교과서나 교재는 어떤 것입니까?

- 저희 학회는 Cyriax System of Orthopaedic medicine을 기초로 해부학과 진단, 치료를 교육합니다. 그 외 각 강사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논문이나 다른 교과서를 바탕으로 교재에 포함하였습니다.

- 또한 초음파 교재는 Bianchii Musculoskeletal ultrasound라는 책을 바탕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.

- 치료파트는 정형외과 교과서, 마취과 교과서 등에 나온 치료법과 증식치료(prolotherapy)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.


5. Q & A)
강의 내용이 증명된 내용들인가요?

- 모든 강의는 가급적 강사마다 차이가 나지 않도록 매주 목요일 자체적으로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토론하고 교육하고 있습니다. 또한, 근거 중심의 치료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공부하면서 교과서와 논문을 참조하고 있습니다.

- 그렇지만,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나누는 토론과 대화에서는, 근거는 부족하지만 경험에서 결과가 좋았던 또는 나빴던 치료에 대한 내용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.